종합교육센터 수학·유학생지원부문장 인사
수학・유학생지원
수학・유학생지원부문장 다니구치마사키

미국에서 유학했던Rhode Island대학의
마스코트와의 30년만의 재회
수학・유학생지원부문의 임무는, 일본인학생과 유학생의 수학을 지원하는 것 입니다. 보건관리센터의 협력을 얻어 장애를 가진 학생을 포함해,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가짐으로 충실하게 배운 것을 통해, 새로운 자신을 창조하고. 자기실현을 이루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지원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학곤란상태조사 및 생활・공부상태조사를 실시해, 학생 개개인의 문제점과 전반적인 수학환경의 문제점 등을 이해해,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 대학공인의「학생에 의한 자립적 학교내외활동 지원조직」S・O・S(Students’ Organization for Self-help and Official Support)에의 지원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적극적인 활동은, 학교 내의 학생교류와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본부문은, 그 외에 모든 수학지원활동에 항상 힘쓰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의 수학지원과 더불어, 일본인과 유학생의 융합을 도모해 국제교류 이문화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것을 통해서 이문화이해 마음가짐을 창출하는 것과 함께,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글로벌시민육성의 교육환경을 정비하는 것도 큰 임무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저희들은 수학・유학생 지원부문이 가능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저는 학생시절 미국Rhode Island대학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가르쳐주신 은사님 중 최고의 선생님인Dr. Agnes Doody으로 부터 문화의 차이를 넘어, 사람과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2010년 3월에Rhode Island대학에 다시 방문해서Dr. Doody으로 부터 한층 더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Rhode Island대학의 새로운 총장Dr. David Dooley에게도 소개를 받아, 그의 훌륭한 세계관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Dr. Dooley는 총장취임연설 중에, 「과거 우리들의 동포가 아니였던 사람들과도 상호이해와 신뢰를 구축하는 일이 더욱 더 중요한 시대가 된 지금, 우리학교 학생의 성공과 번영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세계관의 차이를 초월하는 공통기반을 찾아내서, 역사의 뿌리깊은 분열・경계를 뛰어넘어 생산적인 협동과 문화・언어・종교등의 모든 면에서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보다 더 나은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연설을 듣고 저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이 연설에 격려받아 한층 더 노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바마대통령의 핵무기폐지선언과 그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모습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전에 이와 비슷한 미국 대통령을 연기한 Gregory Peck주연의 꿈같은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그것은 1987년의“Amazing Grace and Chuck” 라고 하는 영화입니다. 그것이 실현된다면 얼마나 멋지겠습니까. 그것을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통하는 것이야 말로「마음의 무기폐지」의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교류, 이문화교류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 여러분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번역:동국대학교 교환학생)















